날짜 : 2007년 10월 21일
조인식을 하고 있는 청도정건투자집단 유병부 동사장(왼쪽)과 청양한인상공회 이남득 회장
청도중한국제소상품성 건설 및 운영업체인 청도정건투자집단유한공사와 청양한인상공회 사무소 제휴 조인식이 지난 10월13일 청도정건투자집단 본사사옥에서 진행, 청도정건투자집단 유병부 동사장과 청양한인상공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조인식에서 청도정건투자집단 유병부 동사장은 청양한인상공회 사무소 제공을 계기로 청도지역 한국투자기업 및 한국인들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청양한인상공회 이남득 회장은 차후 한국투자기업 및 한인사회와 중한국제소상품성의 상호공동이익을 위한 다양한 협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청양한인상공회에서 제공받는 사무소는 현재 정건투자집단이 건설 중인 청양구 흥양로에 위치한 4성급 호텔내 위치, 이 호텔은 2008년에 완공되며 향후 청양지역 한국투자기업의 상호 정보교류와 활동에 새로운 장을 마련하게 된다.
조인식 후 참가자들은 현재 운영 중인 중한국제소상품성 1,2기와 청도지역 최대규모로 건설되는 중한국제소상품성 3기 건설현장을 참관, 15일부터 시영업을 시작하는 2기 2층 완제품, 부자재 상가운영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중한국제소상품성 2기 2층은 현재 임대, 분양중이며 연간 임대료가 최저 3천위안으로 시작되어 다양한 규모의 공예품 액세서리 관련업에 종사하는 기업 및 개인이 손쉽게 매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된다.
/김명숙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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