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함께 씩씩하게 자라는 벽산어린이
날짜 : 2009년 06월 08일
벽산조선족학교가 6.1어린이절을 맞으며 지난 5월 29일 성대한 교내운동대회를 가졌다. 소학교 9개학년 (1학년 3개 반급) 및 이촌 딸기유치원, 청양 오렌지유치원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동참해 치뤄진 이날 운동대회는 날로 발전을 가져오고 있는 벽산학교의 모습을 아이들의 품행을 통해 고스란히 반영을 했다.
학생 모두가 서로 돕고 지지하면서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행들에서 벽산학교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가 보였고 모교에 대한 깊은 정을 간직하고 이날 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본교 역대 졸업생들의 애심에서 참다운 인간을 육성하고 있는 벽산학교의 교육방향이 정확하다는 점을 반영했다.
이날 운동대회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학생 모두가 즐겁고 인상깊은 경기 체험을 가지는 것으로 원만한 결속을 보았다. /본사기자
사진설명: 고도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몸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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