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친목회를 만년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칭다오시조선족교사친목회 회장 조관동
희망찬 기해년 새해의 날이 밝아왔습니다.
몇년래 우리 교사친목회를 관심, 사랑, 성원해주신 여러 단체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 교사친목회는 건강, 쾌락, 화목, 참여, 발전이라는 슬로건아래 풍부하고도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여 회원들의 심신건강을 지켜왔으며 민족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교사친목회는 3.8절, 어머니명절, 아버지명절, 교사절, 연말총회 등 정규활동을 잘 해나가는 동시에 계획적으로 평상시 각 지회 활동을 활발이 잘 벌려 우리 교사친목회를 회원들의 만년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사회의 각종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 민족사업의 화합과 발전을 위하여 응분의 기여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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