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성이 실력이다
한국 박완순인성교육개발원 박완순 박사 중국 첫 특강
칭다오정씨가족종친회서 다리 놓아
칭다오정씨가족종친회에서 조직한 ‘인성이 실력이다’ 박완순 박사(66세) 중국 특강이 11일 오후 2시에 처음으로 청양구에서 열렸다.
박완순 박사는 자신을 초청하고 도움을 준 青岛一加教育机构 정성남 교수와 칭다오정씨종친회 정현철 회장 및 정남호 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자신의 특강을 시작하였다.
그는 식물이 되어가는 과정 즉 식물성, 동물이 되어가는 과정 즉 동물성과 같은 인간이 어른이 되어가는 인성(人性)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여성의 위대함을 필묵을 들여 강조했다. 수많은 정자와 란자가 만나는 자궁전쟁 등을 예로 여성의 강인한 생명력이 남성보다 강하고, 유태인들이 엄마가 유태인이면 무조건 유태인으로 호적을 올리는 등 모성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그는 7세, 14… 등 7년을 주기로 여성들의 생애주기가 바뀌는 내용과 8세, 16... 등 8년을 주기로 바뀌는 남성들의 생애주기를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해주면서 생리적 변화에 따른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손녀를 키우는 격대교육(隔代教育)을 적극 주장하였다.
박 강사는 자녀를 왕처럼 훌륭하게 키우려는 의욕과 올바른 방법을 알지 못하는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를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는 것이 본보기 부모의 최대 임무이자 자녀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지적하였다.
인성이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것은 그 사람의 생각, 언어, 행동이고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시각이 자녀의 미래라고 덧붙이기기도 했다.
끝으로 박완순 박사는 인성교육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부모 자신의 성숙과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멋진 동반자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강이 끝난 후 주최측에서는 박완순 박사의 4권으로 된 도서- 본보기 부모인성교육 도서 ‘인성이 실력이다’라는 책자를 필요한 부모들에게 전달하기도 하였다.
박원순 박사는 한국내 최초로 인성교육의 틀인 ‘인성공식’을 개발 및 이론정립하였으며 ‘인성과 인문학’의 통합 콘텐츠를 독자개발하여 대중강연을 통해 보급하고 있으며 최초로 개발한 ‘7가지 인성공식’ 이론을 설계 운영하고 있다. 박완순 박사는 이번 칭다오의 특강을 시작으로 필요로 하는 중국의 조조족 학부모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완순 박사 특강 초청 문의전화 139-1178-0895 정선생)
칭다오 정씨가족종친회는 3년전에 정현철 회장을 위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102명의 회원이 있다.
/ 박영만 기자
사진설명: 박완순인성교육계발원 박완순 원장이 칭다오정씨가족종친회 정현철 회장, 정성남 선생, 정남호 사장에게 감사의 박수를 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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