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과 역사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자
한국 혜명 류동학 원장 칭다오서 특강
한국 혜명학술원 류동학 원장이 지난 4월27일 칭다오농업대학에서 한중최고경영자과정 10기 수강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리더의 용인술과 흥망성쇠’라는 주제로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상성그룹 창시자 이병철 회장 등 큰 인물과 삼성가 이맹희, 이건희 형제의 이야기를 사례로 인문학적 높이와 각도에서 현실과 결부시켜 분석하고 정리하고 설명을 했다.
류동학 원장은 한국 단국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대학원 사학과 석사, 고려대 한국사학과 박사, 대전대 철학과 대학원 박사를 수료했으며 중국역사 전문가로 알려졌다. 아울러 건동대학교 공무원양성과 학과장, 신립동 대학관법정연구회 행정 및 외무고시 한국사 강사, 퍼텍트임용고시 연구원 전공역사 강사를 역임한 바 있다.
류 원장은 고시한국사, 공무원 한국사, 임용고시 전공역사대비, 중국사, 유학사, 불교사 등을 주제로 800여 회 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부산대, 창원대, 중국칭화대 한국캠퍼스, 안동대, 경북대, 중원대, 대구한의대, 인제대, 동양대, 경기대 등 대학과 경북도청,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찰청, 국학진흥원, 포항시청, 인천남구 상공회의소, 구미도서관, 대구 세관, 그리고 삼성생명, 안동유교회관, 안동불교대학 등 관공서, 기관과 단체에서 강의했다.
한편 영남방송, 대구 대전방송, 강원도 영동방송으로 역학이야기와 조선시대 이야기를 2년간 매일 방송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대통령의 운명’, ‘대통령의 천기누설’, ‘파노라마 한국사’, ‘인문명리 정치열전’ 등이 있다.
주요 강의 주제와 내용은 ‘리더의 용인술과 흥망성쇄’, ‘인문명리학으로 본 공무원들의 자질과 인재경영과 부자의 조건’, ‘인문명리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진로 및 교육방법’, ‘역사인물 열전과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역사’, ‘대통령의 운명과 정치인의 자질’ , ‘타고난 운명을 알고 삶을 개척하자’ 등이 있다.
류 원장은 지난해부터 중국 광시자치구, 후난성, 허난성, 후베이성, 스촨성 등 삼국지에 나오는 80여 개 역사도시를 순회로 답사하는 역사탐방을 추진해왔으며 3월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상하이지회에서 특강을 하기도 했다.
상하이 모 그룹을 비롯한 기업들에 컨설팅 업무도 대행해주고 있는 류 원장은 기업의 ‘책사’로도 불리우고 있다.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제10기 교육과정은 오는 5월 11일 한국 송진구 교수의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위대한 자존감’이라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수강생들이 류동학 원장의 저서에 사인을 받고 있다.
/ 김명숙 기자
Comment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