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해협국제여행사 2015년 송년회 성대히 진행
산둥해협국제여행사(총경리 김혁우) 2014년 송년회가 지난 1월 24일 옌타이시 래산구에서 옌타이시 관광국 관계자, 합작파트너와 직원 및 가족들을 포함한 3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산둥해협국제여행사의 김혁우 총경리는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전 임직원들의 공동 노력하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5년에도 여러분들의 더욱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옌타이 TV방송국의 유명한 남여MC를 초청한 가운데 2014년에 회사에 공헌을 많이 한 임직원들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이어 문예공연이 펼쳐졌다. 산둥해협국제여행사에서는 이번 송년회에 외부 가수 및 공연단을 별도로 초청하지 않고 모든 공연은 임직원들이 한달동안 공들여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한복과 현대의상을 차려입은 임직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사과풍년’, ‘MR.CHU’ 등 무용과 독창, 만담 등으로 이루어진 문예공연은 시종 열렬한 박수갈채속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옌타이지점, 삼구김치 옌타이/웨이하이 총대리, 여러 호텔 및 온천에서 내놓은 푸짐한 상품권의 추점 행사도 펼쳐졌다.
산둥해협국제여행사는 지난 96년도에 산둥성공상부문에 등록된 기업으로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국내관광 및 국내여행 기획, 상무고찰, 각종 전문회의 접대 자격을 갖춘 5A급 여행사이다.
산둥해협국제여행사에는 현재 103명 임직원과 30여 명 가이드가 있으며 매년 산둥성과 옌타이시로부터 각종 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설명: 임직원들이 수상을 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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