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기업으로서 사회공헌에 책임을 다해

 

한국의 한 중견기업이 중국 의료기 시장에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4년에 드넓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까지 30여 개 성과 도시에 460개의 대리점을 세웠으며 러시아, 미국, 몽골,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이, 베트남 등 국가로도 꾸준히 수출해오고 있다.
중국에서 선풍을 일으키는 이 회사 제품은 음전위 매트 치료기와 척추 온열 치료기다. 서양의 카이로프락틱 원리(척추 교정을 통해 신체 각 부위의 질병을 고친다는 이론)와 뜸.지압.안마 등 한방 원리를 이용한 생활의료기다. 이들 제품은 이 회사 김두상 회장 자신마저 놀랄 정도로 중국인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척추 온열 치료기와 음전위 매트 치료기는 한대 가격이 1만위안이 넘어 만만찮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주문이 줄을 잇는다.
한국 (주)해피드림은 2000년 4월에 의료기 법인을 설립하고 경기도 이천공장에 해피의료기 및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같은해 4월 옌타이시에 중국현지법인 해피아리랑 유한공사를 설립하였다. 2005년 11월 해피랜드아리랑의료기는 “ISO9001:2000”을 받았으며 2006년 중국질량신문망(新闻网), 2012년 1월 중국보호소비자권리회로부터 안심소비신용브랜드로 평가 받았으며 같은 해 5월 중국중경(中轻)질량보장센터로부터 중국소비자만족특별우수브랜드로 평가 받았다. 또한 2012년 6월에는 중국관영CCTV로부터 테마추천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아리랑의료기의 경영이념은 최고의 품질과 완벽한 서비스로 인류건강을 지켜가는 것이다. 직원을 가족처럼 고객을 부모처럼 인간존중을 실현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공익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리랑 의료기는 2008년 “독거노인을 배려하고 천하부모들을 관심하자”는 대형공익자선활동에 1천만위안의 상당의 의료기기를 기증하였으며 사천대지진에 90만  위안을 협찬하였다. 또한 2010년 6월 중국부녀발전기금회에 233만 위안의 의료기와 26만 위안을 기증하였다. 2008년 3.15전국의료기계품질안심소비자연맹제품, 3.15소비자추적제품, 3.15신용소비자권위연맹단위로 평가받기도 하였다.
고객을 부모처럼 모시는 최상의 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철저한 서비스 교육과 지점망 관리로 24시간 고객에게 봉사하는 기업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해피의 마음은 한결 같다.
아리랑의료기는 끊임없이 연구투자를 통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 최고수준의 전문 연구진과 최첨단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해피만의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행복추구를 위해 해피의료기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질병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정성을 다해오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차별화되고 품격있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로 진출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아리랑의료기의 중국법인인 김인상 동사장은 “해피의료기는 인류에게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미래 가치를 제공할 21세기 신사업 개척분야의 생명공학, 건강과 미용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새로운 생명 건강 기술 분야를 개척해 모든 인류가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하면서 “상생과 협력의 지혜가 필요한 이때 새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책임을 다하며 전 인류의 가치 있는 삶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영철 기자 Piao320@hanmail.net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한국기업(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