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이창구 부강 중심활동실에서 “칭다오조선족교사친목회 제1회지식경연”이 진행되었다.

지식 경연에 참가한 3개 지회 80여 명 회원들은 구역별로 자리를 잡고 각팀에서 4명의 선수가 선발되어 경연에 참가하였다. 

3개 지회 회장들은 앞장서 회원들을 발동하고 다투어 선수들에게 조언을 보내여 회의장은 더욱 활기를 띄였다

교사친목회에서 회원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하여 꾸린 부강업여대학교의 교장 리영수 선생이 지식경연의 규칙과 구체진행 방법을 선포하고 3명  심판위원과 사회자 2명이 번갈아 문제를 내놓았다. 문제는 정치, 시사, 경제, 문화, 역사, 지리 등 다방면의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90분동안의 치렬한 경쟁을 거쳐  이창구지회가 단체1등을 따냈다. 개인은 이창구 지회의 박영 선생이 1등을 쟁취하고 2등은 김해옥, 홍상준 선생이 따냈으며 3등은 안순옥, 강희숙, 곽인순 등 3명이 차지했다.

경연이 끝난 후 회원들은 이번 활동이 아주 유익했다면서 앞으로 정기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랐다.

손  운  관

1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