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08년 09월 19일   
 
 
 
 
 
 
지난 9월 12일, 청도소피아호텔 강보원 사장과 재미한국인 이필용 사장이 벽산조선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도소피아호텔 강보원 사장은 학생 5명의 학비를 담당, 매달 3000위안씩 지원하며 재미한국인 이필용 사장은 학생 2명의 학비를 부담해 매달 1200위안씩 지원한다. 또한 강보원 사장은 벽산조선족학교에 컴퓨터 2대를 추가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본사기자

사진설명: 청도소피아호텔 강보원 사장이 청도벽산조선족학교 허옥선 교장한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