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최고경영자과정 제5기 종강
6기 내년 3월말 모집 예정
칭다오농업대학과 한국국립창원대학이 공동합작하여 설립한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제5기가 지난 11월 29일 마지막 수업을 마쳤다.
종강에는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한상춘 교수의 “세계경제현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5기 강의의 원만한 결속을 의미있게 마무리했다.
5기에는 한국인과 조선족을 포함해 총 35명의 원우생이 수업을 받았으며 지난 4월 26일 입학식을 진행한 이래 인력난해소를 위한 방안, 중국12.5계획 해독, 협상전략, 21세기경영패러다임, 중국부동산정책, 위기관리, 셀프 모티베이터가 되라, 감성경영 등 총 24차의 한국, 중국 교수 혹은 전문가의 실용적인 강의가 있었다. 또한 원우회 회원사 방문, 축구경기, 1기-5기 총동문회 체육대회 , 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활동을 가졌다. 5기 생들은 졸업을 맞이해 12월2일-5일 한국제주도 여행을 하기로 했으며 3월초에는 수료식을 하기로 예정, 6기는 내년 3월말부터 모집 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상춘 교수가 5기 마지막 강의를 하고있다.
/ 김명숙 기자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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