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10년 11월 12일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청도시 조선족 차세대인재의 정보화 역량제고를 위해 정양학교에 "사랑의 그린 컴퓨터" 50대를 기증했다.
정양학교는 이번 기증받은 "사랑의 그린 컴퓨터"를 정보화(컴퓨터)교실 운영과 함께 매개 반급에도 설치해 컴퓨터를 활용한 영상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양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교육환경에서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했다.
"사랑의 그린 컴퓨터" 지원사업은 정보화진흥원이 전세계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정보화사업으로, 금번 청도정양조선족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보화진흥원은 한국의 초고속국가망, 전자정부 구축, IT신기술 적용사업, 정보격차해소, 정보문화 확산 등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한국이 IT강국으로 자리 잡는데 중요한 작용을 해왔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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