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FI스튜디오 김민호 피디 옌타이서 강연
한국 FI 스튜디오 김민호 피디가 지난 14일 옌타이시 한국창조경제 중국지원센터에서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옌타이시 한국창조경제 중국지원센터 박세동 센터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강연에 센터내의 한국기업 대표들과 옌타이대학교 학생들이 참석하여 김민호 피디로부터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알려 수익을 올리는 방법과 고객 데이터를 수집 관리하여 매출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해당 강의는 밖에서도 회사에 있는 것처럼 일 할 수 있는 방법, 같은 일을 해도 어떻게든 단계를 줄여 시간을 아끼는 방법과 가장 잘 할 수 있는 홍보 마케팅 영업 방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등 주제를 다루었다. 김 피디는 사업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여 이를 매일 브랜드(알리고자 하는 저장된 키워드)를 하고 꾸준히 체계적으로 알리고 구축하는 방식 등에 대하여 다양한 실례를 들며 강연을 진행하였다.
김민호 피디는 한국만화영진흥원을 시작으로 콘텐츠 기업 운영자 대상, 강원 1인 창조기업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 대표자 대상, 한국 예술 경영인 전문가 모임 대상 등 한국의 여러 지역을 돌며 20여 차례 해당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옌타이 강연은 중국에서의 첫 번째 강의이다. 김민호 피디는 금년 6월 중순 옌타이시에서 기존 강의에 이은 두 번째 특강을 준비중에 있으며 앞으로 중국에서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활용 스마트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김민호 피디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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