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0년 05월 07일   
 
따사로운 봄볕에 기지개를 켜는 삼라만상, 훈훈한 봄바람에 묻어난 향긋한 흙냄새, 모두가 봄을 알린다. 그속에 "재잘재잘", "까르르 까르르~" 밝은 모습으로 자연을 느끼는 동심들이 있다. 청도정양학교 봄맞이 야외자연실천활동이 지난 4월16일 석노인관광원에서 있었다.

 

이날 활동에서 정양학생들은 산과 들과 꽃과 새들과 하나가 되어 자연의 정취를 한껏 느끼면서 그속에서 자연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배려, 친구들과의 협조, 사생간의 두터운 정을 다졌다.

"바른 교육, 밝은 교육"을 이념으로 높은 수양을 갖춘 세계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정양학교는 글공부에 앞서 바른 성품을 가진 학생들의 인성 교육에 더욱 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