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0일, 청도조선족여성협회(회장 이옥단)는 청도시고아원을 방문, 6.1국제아동절을 맞이해 고아들에게 사랑을 전달했다.

 

이옥단 회장은 "부모들의 슬하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보다 고아원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더욱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당의 사랑과 사회의 관심 속에서 자라고 있는 고아원 아이들이 똑바르게 잘 자라서 향후 사회에 유용한 인재가 되기 바라며 이 아이들에게 자그마한 사랑이라도 보내주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협회 회원들은 현금 2500위안과 과일, 우유, 완구 등 물품을 마련해 청도시고아원에 전달했다.

 

한편 이 회장은 6월 22일 청도조선족사회의 모든 부모들을 위하여 자녀교육세미나를 준비했다면서 공익단체로서의 민족과 사회를 위하는 마음가짐을 내보였다. 자녀교육세미나에는 저명한 심리학 박사 ?爽孜 선생님을 초청해 자녀교육에서 부모가 주의해야 할 점, 부모의 틀린 교육방식, 아이의 성장규율, 자녀의 역반심리 처리방법 등 내용으로 강의를 하게 되며 현장에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爽孜 박사는 일본발전심리학회 연수담당이며 일본심신의학회 평의원, 일본동경국제대학 임상심리학 박사, 청도TV 특약심리전문가, 북경박애심리자문센터 전문가 등 중임을 담임하고 있다.

시간: 6월22일 일요일 오후 1시30분

참가범위: 회원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하면 모두 참석할 수 있음.

비용: 무료

연계인: 엄화

전화: 13370869283

0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