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참가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 환경보호 활동 진행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에서 지난 7월 5일 칭다오시 청양구 태화산풍경구에서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하자’는 테마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다.


주칭다오 한국총영사관 우인식 영사,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 이덕호 회장을 비롯한회원사와 임원진 및 직원들, 그리고 중한보이스카우트연맹 대원  등 120여 명이 이날 행사에 동참, 약 2시간동안 1.5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 이덕호 회장은 “‘자연사랑, 나라사랑’이라는 행사를 통해 환경보호의식을 칭다오현지에 전파하고, 칭다오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의 위상을 높이고자 올해에는  보이스카우드 대원 60여 명이 참여해 그 의미가 또한 깊었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현지 매체의 주목을 받아 칭다오TV방송에 방영되기도 했다.


/ 김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