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립창원대학과 청도농업대학이 공동 설립한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제1기가 마감에 들어서고 있는 즈음에 지난 3월11일 주청도한국총영사관 김선흥 총영사의 초청강연이 있어서 과정을 더 뜻깊게 빛내주었다.
김선흥 총영사의 강의에 앞서 우선 강형식 영사의 "기업청산지원 대책반" 관련 내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 있은 산동흥전변호사사무소 김옥 변호사의 "회사청산 유의사항 및 사례"를 주요로 한 강의내용은 또한 한국인 원우생들에게 현시점 중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돼 주목을 끌었다.
과정은 또 한국연세대학 80세 고령의 유명한 김동길 명예교수를 모시고 의미심장한 초청강의를 해 원우생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오는 3월18일(화요일)에는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의"글로벌 경영패러다임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이라는 강의내용을 갖게 된다.
본 과정의 1기는 지난해 5월 개강 이래 다양하고 뜻깊은 강의내용으로 각종 중한 전문가들이 현재 28차 수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40여명 한국인과 조선족 원우생이 있다. 본 과정은 4월11일 졸업식을 성대히 거행 할 것이며 졸업식을 기념으로 오는 3월21일부터 3일간의 황산 여행을 다녀오게 된다. 최신경영기법과 전략 및 중국내수시장 개척 및 국제경영을 주요로 한 많은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우생들의 친선도모, 사업상 상호발전을 위한 유익하고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이 과정은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제2기 수강생을 지속 모집 중이며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김명숙 특약기자
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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