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0년 12월 17일
청도정양학교는 학생들이 체계적인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주민들도 각종 정보교환과 컴퓨터 활용능력을 제고하는 교육을 접할 수 있는 "사랑의 컴퓨터실"을 12월 15일 개설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만 청도조선족기업협회 수석 부회장, 김재룡 청도조선족노인협 회장, 김옥 청도조선족여성협 회장 등 단체장과 다수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정보화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청도민족사회의 환영분위기를 전하였다.
정보화진흥원의 이병하 부장은 개소식에서 "정양학교 학생들과 청도 현지사회의 많은 분들이 정보화 접근 및 활용 능력이 더욱 향상되기를 희망하며, 이에 필요한 컴퓨터 기증 및 웹 접근성 교육 뿐 아니라 적합한 교재지원 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며 격려의 소감을 밝혔다.
사랑의 컴퓨터실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의 지원으로 개설 되었으며, 향후 기초적인 컴퓨터지식과 편집프로그램 사용법, 인터넷을 통한 정보검색 및 활용법 등의 교육을 전수하게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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