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문명 교류:공간, 인간, 표상’국제학술연구토론회 중국해양대학서
중국해양대학교 '해외한국학 중점연구기지'프로젝트 제2단계 제4년도 국제학술연구토론회가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위산(鱼山)캠퍼스 학술교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토론회는 중국해양대학교 한국연구센터에서 주최했으며, 테마는 '동아시아 문명 교류: 공간·인간·표상'이었다.
한국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원광대, 인하대, 경희대, 서강대, 전북대, 영남대, 인천대, 홍익대, 한성대, 명지대, 동의대와 네덜란드 레이던대, 독일 튀빙겐대학 및 중국 대만 정치대, 지린대, 연변대, 톈진사범대, 광중외국어대외무역대, 동북사범대, 난징사범대, 화난사범대, 시베이정법대, 옌청사범학원, 중국대학대학 등 국내외 유명 대학에서 온 40여 명 전문가, 학자들이 이번 회의에서 논문을 발표했다.
중국해양대학교 한국연구센터 주임 겸 ‘해외한국학 중점연구기지’프로젝트 책임자인 이해영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회의 참석을 위해 찾아준 국내외 귀빈들에게 환영을 표시함과 동시에 이번 연구토론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한국 원광대학교 김재용 교수가 전문가 대표로 축사를 했다. 김 교수는 “올해는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100주년이 되는 해로, 100년이 흐르는 사이 동아시아는 상전벽해의 변화를 가져왔다”면서 “이번 연구토론회는 동아시아 문명 교류에 초점을 두고 있는 바, 연구 영역은 인문과 사회를 넘나들고 시간적으로는 고금을 아우르게 되므로 큰 성과를 가져오리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이번 연구토론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중국해양대학교와 국내외 유명대학 간 교류합작과 내왕에 일조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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