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한국인병원 새로운 건강문화 지켜간다

칭다오신화건강과 손잡고 건강검진 특별문화 만들어




칭다오한국인병원(김봉동코리안종합병원)이 새로운 건강문화를 지켜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칭다오한국인병원은 칭다오신화건강(新华卓越健康投资管理有限公司)과 손잡고 환자와 회원을 상대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해주고 있다. 환자의 실정에 따라 건강검진을 까끈히 해주고 있으며 검진 결과를 환자와 단독으로 면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줄뿐만 아니라, 차후 건강관리도 철저히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 병원에서는 회원제를 실시해 회원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돌보고 있다. 


오는 26일 신화건강 궁샤오싱(巩晓兴) 전문가의 ‘유전자측정’, ‘조기암예방’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대해 병원 책임자는 병에 걸린 후에 뒤늦게 치료하는 것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만큼  향후에도 건강 관련 무료 강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 암예방 관련 상식을 알기 쉽게 강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칭다오한국인병원을 통해 신화건강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회원수는 이미 100여명에 달하며, 이들은 칭다오한국인병원과 신화건강에서 주는 특별 건강관련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게 된다. 건강 관련 정보는 물론 무료 강좌, 계절에 따른 예방약 할인 혜택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칭다오한국인병원은 2006년 12월에 설립, 10여년간 뛰어난 의술과 따스한 봉사로 현지사회에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여왔다. 김봉동 원장의 30여년 노하우와 의술이 담긴 독특한 침술, 50여년 경력의 조수동 교수의 중의요법은 이미 이 병원의 브랜드로 되어 널리 알려져있다. 이외 중국 유명한 전문가의 척추교정치료, 디톡스 프로그램(排毒软件)운영도 이 병원의 특색이다.  


칭다오 줘웨신화건강관리유한공사는 2013년 11월 신화인수보험주식유한회사 (新华人寿保险投资有限公司)에서 2천만 위안을 투자해 설립했다. 이 회사는 건강관리 전문회사로 시설과 환경, 의술이 모두 국제 선진급이며 건강관리, 의료서비스, 간호서비스, 의료투자 등 종합 건강의료산업을 주로 하고 있다. . 현재 회사 산하에 칭다오를 비롯해 시안, 우한, 창사, 옌타이, 지난, 항저우 등 16개 관리센터가 있으며 앞으로 베이징, 톈진, 선양 등 30여개 도시와 지역에도 관리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국인병원과 신화건강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 김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