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내신

 

 

안녕하세요?
저는 칭다오시 청양구에 살고 있는 차설매라고 합니다.. 금년에 63세이고요.
저는 몇년전부터 왼쪽 무릎관절이 아파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걸음을 걷기에는 별로 큰 지장이 없었으므로 소홀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12월부터 갑자기 무릎이 몹시 아파나고 걷기조차 힘들어졌으며 지어는 지팡이까지 짚어야 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할 수 없이 청양인민병원에 가서 두번이나 검사하고 사진까지 찍었는테 결과는 퇴행성관절염에 연골이 자라나 있었고 관절에 물까지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그후부터 숱한 약을 먹었고 칼침도 몇번 맞았으며 봉쇄주사도 4번이나 맞았으나 여전히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흑룡강신문을 통해 한국인병원의 김봉동 원장님이 신기한 침술로 경추염, 허리디스크, 무릎관절염 등 질병들을 용하게 치료한다는 소식을 알고 김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원장님의 침을 며칠 맞았더니 그렇게 부엇던 무릎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갔고 아픔도 나아지고 걷기도 자유스러워졌습니다. 그외에도 김원장님은 한국의 선진기술인 PRP (프롤프)치료법으로 저의 무릎을 정성스레 치료해 주셨습니다. 하여 저는 지금 교사친목회 청양지회에서 사물놀이 연습에도 참가하고 사교무도 잘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다리가 튼튼해야 행복한 만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심심이 느꼈습니다. 아프면 한국인병원의 김원장님을 찾아가세요. 김원장님은 당신에게 소중한 건강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