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09년 05월 11일   
 
지난해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등10여개 나라에 500여명학생 파견

올해는 새로운 사업방식 도입해1000명 유학생 파견 목표

 

 

청도승미국제유학원은 성립된 역사가 이미 10년에 이른 산동성에서 가장 일찍 세워진 조선족(전호철 원장)이 이끄는 유학원이다. 국가의 교육부 공안부 및 당지 공상부문의 공식적 허가를 취득한 이 유학원(산동 청도에서 유일하게 교육기관으로써 공식 유학원 허가를 받았음)은 2004년에는 천여만원의 자금을 더 추가 투자해 청도시 중심지역에 단독 4층 건물을 구입해 더 규모 큰 외국어학교를 세우고 언어양성에서 부터 출국을 위한 자료정리, 비자수속, 지어는 교통, 외화해결, 외국에서의 접대, 숙식 해결 등  편리시스템을 가도해 유학생 및 가장들의 환영을 받았다.

 

하여 이 유학원의 유학파견 사업은 해마다 실적을 올렸는바 지난해 금융위기 가운데서도 한국, 일본,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등 세계 10여개 나라에 500여명의 유학생을 파견하였다. 이 유학원의 전호철원장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금융위기의 불리한 반면에 외화에 대비한 인민폐의 환율강세는 중국유학생들의 경제부담을 어느 정도 경감했고 또한 중국국내 대학생들의 취업압력이 대학본과 공부는 물론 석사, 박사 유학공부를 신청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 유학사업에서 혜택을 입었단다.

올해부터 이 유학원에서는 외국학교들과 경제적으로 상호협력하고 대유학생 서비스강화, 가장출국, 유학생방문 등 유학사업의 일련의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게 되는데 이 방식의 도입으로 직원도 현재에서 40여명이 늘여야 한다. 유학사업의 새 방식 시스템가동은 올해 유학생모집도 부쩍 늘 것으로 전망되어 이 유학원에서는 올해의 유학생 모집 목표를 1000명으로 내세웠다. 소개에 따르면 이 유학사업의 새 방식 추진을 위해 학원은 이미 한국, 일본 등 나라들의 10개 대학들에서 인민폐 500만원의 지원금을 접수했다.  /남일주 기자

사진설명: 최근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는 부분적 유학생들 청도공항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