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어려웠던 기억을 훌훌 털고 새로운 출발합시다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 회장 방상명

 

 

안녕하십니까? 

2017년 丁酉年 한해 재외국민들과 조선족동포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밝아온 2018년 戊戌年은 우리모두에게 지난해보다 훨씬 더 발전되고 더 희망찬 새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의 생활권인 칭다오는 우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반해 너무도 빠르게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제조업이 바탕이던 한국기업들은 임금 인상과 인력 부족으로 인해 제3국으로의 이전과 폐업 등 어려움이 많은 반면 서비스업은 새로운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희망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예품협회는 여러 회원사와 더불어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고자 많은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재외국민과 조선족동포 여러분 모두 지난해의 어려웠던 기억은 아주 멀리 날려보내시고 기쁘고 행복했던 일들은 2018년에도 오래오래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이곳 칭다오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꼭 이루시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 사업의 발전과 건강이 지금부터 365일 하루도 변함없이 더 발전하고 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