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타 칭다오지회 세수정책특강 진행
월드옥타 칭다오지회가 10일부터 1박 2일간 하계야유회 및 이사회를 소집하고 새로운 세수정책에 대한 특강을 청취하였다.
영업세를 증치세로 바꾸면서 많은 기업들은 세수정책의 변화에 적응 못하면 어쩌나하는 우려가 많았다.
이에 대비해 월드옥타 칭다오지회는 칭다오 중혜회계사무소의 최선분 회계사를 초청하여 영업세와 증치세의 차이, 국가가 영업세를 증치세로 바꾸는 이유, 증치세 계산 방법, 증치세로 바꾼 후 대외무역기업들의 받을 영향 및 기업의 자세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진행하였고 납세의식을 높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장끼가 있는 사람'을 위주로 진행되던 행사를 '팀을 위주'로 즐거운 야유희를 진행하여 '통합과 단합과 교류'의 문화가 녹아들게 하였다. 특히 결혼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펼쳐진 즉흥적인 오락모임에서 최림 회장과 백희란 이사장이 주역으로 된 '결혼식'은 유머와 재치가 넘쳐나 장내를 웃음바다로 몰아갔다.
옥타에 처음으로 참석하였다는 안민수씨는 "많은 모임에 참석해보았지만 오늘처럼 즐거운 모임에 참가하기는 처음"이라면서 "세계를 상대로 무역을 펼치는 무역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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