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리명장 이상정 교수 칭다오서 요리 강의

 

 

한국의 유명한 조리명장 이상정 교수가 칭다오서 전통민족요리 강의를 진행해 환영을 받았다. 

 

이 교수는 강의에 앞서 18일 오후 청양구에 위치한 비커피 2층 사무실에서 이상정 명장, 김광익 교수가 칭다오시호텔과조리협회 한식(식품)분회 박덕범 회장과 비커피 최길남 사장과 각각 공동협약의식을 가졌다. 

 

이어 19일 오후 청양구 ‘대게나라’ 3층에서 무료로 전설의 요리 외식특강과 조리제작기술을 전수했다. 이상정 명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전통요리중 가장 간단하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인 전통김치찌개를 외곡되지 않게 하기 위해 제작기술을 가르쳐주기도 했다. 

 

이상정 교수는 40여 년 동안 조리 외길 인생을 살아오며, 한국에서는 5명밖에 받지 못한 조리명장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현재 여러 곳에서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는바 그 중 한국 서울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3층에 자리잡은 '스카이온'은 호텔에서 다년간 몸담아온 그가 총지휘해 오픈한 대표적인 시푸드 뷔페 레스토랑이다. 

 

이상정 교수는 주방에서, 외식업계 현장에서, 학교 강단에서 관련 업종 후배들에게 조리인으로서의 자세 그리고 마음가짐을 전파하느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금자 특약기자

 

사진: 공동협약의식 장면